강남의 미친학구열로 키운 우수인재들은 전부 미국에 헌납하고,
그 빈자리는 농사/공장일하는 병신같은 하급외국인들로 채워넣음.
정상적인 국가면
일자리 못찾고 있는 대학교육 받은 청년들이
자기가 배운거 바탕으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도록
예산을 써야하는데
한국은 그런 자국청년들은 사실상 방치하고
부가가치도 제대로 못만드는 단순노동 공장일,농사하는 외국인들 관리하는데 돈쓰고 있음.
자국청년들은 좆같은 헬조선 외치면서 외국으로 나감.
공장 라인에서 하루종일 버튼이나 누르고,
시골에서 비료포대 나르는게 한국경제에 대체 무슨도움이 되냐?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좆도없는데
시민단체들은 “이주민도 사람이다”이 지랄하면서
한국정부 세금으로 자국민과 똑같은 복지에 편입시켜서 국가부담 늘어나게 선동함.
농어촌,소규모 좆소,재래시장 영세상인들 이 병신새끼들이 약자 프레임으로
대기업 자본 들어와서 선진화,효율화하는거 막고있고
후진적 구조 유지하면서 사업체를 계속 굴릴려면 결국 외노자가 필요한데
외노자로 이득보는 새끼들은 외노자들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문제,치안문제에 대한 비용은 하나도 지불하지 않고,
심지어는 영세업체라면서 세금혜택까지 받고있음.
외국인노동자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고 정치문제다.
그건 그럼 영세 비즈니스는 참 어려운 문제 없애는게 좋긴 한데 그럼 일자리도 많이 죽겠지 결국 팩융폭 말맞다나 대자본으로 지방 1차산업 경영하는게 맞는 방향이긴 한데 쿠팡으로 내수 일자리 죽거나 광주에서 쇼핑몰 반대하거나 하는 그런 사태도 있게되지 결국 노령화가 더 진행돼서 돌아가시면 뭘 해보긴 할듯
전 영세비즈니스 죽인다고 일자리 사라지는거 아니라고 생각함. 농사만 봐도 10년전에 LG에서 새만금에 스마트팜 사업 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농민단체에서 반대해서 무산됨. 그거 했으면 양질의 일자리 더 생겼을거임. 그리고 대형몰 반대하는것도 경제적 이유로 보면 반대할 이유가 없음.
요식업 자영업자들 소득보면 서울기준으로 연평균 약 5,600만원이라고 함. 가족들 무급노동 포함하면 실질 소득은 더 낮아짐. 근데 대형몰에 취업하면? 월 300은 벌수있고, 그냥 직장인이니 개인이 복잡하게 이것저것 생각안해도 됨.
새만금도 대기업 허용해야 됨 중국산 농산품 수입대체부터 시작하면 되고 시범적으로 하면 농민 생계에 막 지장이 있진 않을 거라 봄 다만 항상 70-80대 할배 할매들 시장에서 나물 팔고 하는 그런게 눈에 밟히는게지 만약 전국토에 시행하면 그분들 일자리는 전면적인 영향이 있긴 하겠지 우리나라가 그리 착함
7080 할매 할매들 보고 일자리 전환하라든가 뭐 이런건 쉽지 않으니까 노동유연 이런것도 해도되는 나이가 있고 한거지 10년전엔 심심찮게 문맹도 나오던 나이임 국가가 그분들을 즈려밟고 가기는 항상 고민인거지 그래도 기초연금 뿌리든 해서 대기업도 할 건 해야하지만 시골 할매할배들 효용가치 다했으니 얼른 뒤지십쇼를 또얘기할 수는 없는 거 아님 그게 신자유주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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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농장 지주와 유사한 건 사실이지 국가는 기계화 지원해서 외국인 안쓰는 방향으로 끌고가는게 맞음 사학은 뭐 없어져야할 건 맞고 호족은 사실 뭐 없어질 수가 있을까 생각 누군가는 지방에 정붙이고 살아야지
그래도 주작하더라도 내용이 좀 알차진 것 같아서 보람이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