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는 요 금 송 삼자 대결체제의 연속임.
왜 요 금 송이라고 하냐면 송나라 시기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생산력이 폭증했으므로 이 도식을 사용가능함.
지금 요는 금나라땜에 멸망하고 같은 동호계 몽골로 원나라라는 형태로 부활했다가 지금은 러시아로 됨.
금은 청으로 부활했지만 청이 멸망하고 유목민계가 소멸하면서 그 자체는 없어짐 하지만 반청의 국민당, 반 국민당의 공산당으로 이어지면서 안티테제의 안티테제로써 지금 중화공산당(산시성)이 그 후계임(정확히 말하면 만주족이 아니라 만주족과 같이 활동한 북방 한족의 후계)
중화공산당은 450년(금150년+청 300년)동안 만주족에 동화된 북방계 한족이 주축이며 그 이전 역사로 보면 산시성의 진시황세력이 그 모체라고 볼 수 있음.
송은 정통 한족, 남방한족 세력으로 한 갈래는 현 베트남에 또 다른 한 갈래는 광둥 지역의 쑨원의 국민당으로 그 갈래가 있어서 동아시아 내 친서방세력을 의미함.
송은 자유주의적 기풍이 강함. 여기서 자유란 남을 때릴 자유를 의미함. 역사적으로 패권국이었고 다른 곳에 비해서 트랜드가 앞서는 경향이 있음
(서방세력을 의미)
금은 오랑케 성격이 짙어서 반달리즘적인 성향이 있음. 네셔널리즘이 강하고 잘 뭉치기 때문에 중원의 송 세력을 멸망시킬 수 있음.
요는 오랑케긴 하지만 좀더 유화적인 오랑케라고 할 수 있음( 배운 오랑케)
현재 동아시아 체제는 송(홍콩, 베트남, 대만:멸망 직전이지만 미국 배를 타고 정성공처럼 아직은 저항중 베트남은 송 세력이 완전히 멸망하면 이후 적당히 저항하다가 친요 혹은 친금으로 바뀔것),
금(신해혁명으로 무너질 뻔 했지만 100년도 안되서 중국의 주도권을 다시 잡은 세력임. 남만 포용정책으로 광저우, 선전등을 거점으로하여 미개척지 착취 논의중(아프리카 개발))
요(한 갈래는 몽골이지만 몽골은 금나라와 영합하면서 투쟁력을 잃음, 다른 한 갈래가 서요처럼 천주학을 받아들이고 서방세계에 편입노력을 해서 러시아가 됨. 이제 서방세계에서 쫓겨나고 다시 유라시아 체계에 편입하는 중임.) 세개로 볼 수 있음. 아직은 금, 요가 연합중이지만 송의 완전한 멸망 이후 이 관계가 언제 깨질지 모름.
한국과 일본은 이 관계에서 굳이 구분하자면 송이지만
깊게 파고들어가면 명(청나라가 명나라 문화 보존하라고 만들어놓은 특별지구=한국), 당(일본)의 잔류 후손이라고 볼수 있기에 논외임. 다만 지리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한족계 국가여서 송에 가까운경향은 있음.
큰 틀에선 맞음
이 병신년은 역사를 조작하고 자빠졌네 ㅋㅋ 북방한족이 어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