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두 조합이 서로에게 제일 행복함
sky 병사는 알아봐주는 사람 있어서 좋고
육사는 (거의 유일한) 같이 일할 새끼 있어서 좋고
걍 만나면 서로 칭찬하기 바쁨
아 이래서 육사가 육사구나
육사 장교는 이래서 대학은 sky sky하는구나 이지랄남
서로 좋아서 안달남 뭐 게이같군 그리고 서로 미친듯이 일 끌고감
팩융폭은 또 제갈량병이라 하겠네
디지게 재수없어도 이렇게 돌아감 대신 밤늦게 오래 많이 일함
이래야 성과나고 장교도 진급 잘하고 부대도 돌아가고
엘리트란게 이런 거 아닌가
일하다 죽어봐라 할 정도로 일할 각오로 하는 거임 그런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안되는 거
나 또한 국군병원 입원도 하고 입원해서도 업무전화 받았다 (다 월급 20만원인가 시절임 낭만이지)
나도 별별 븅신같은 후임보다가 전역 한달전에야 같은 대학 이공계 애 왔는데 애가 척하면 척 알아듣고 인수인계 행복했음
이것도 일반적인 사고방식은 아닐지도 모르겠음
동류의 사람을 만나는게 그게 쉽지 않은 거
사기업도 마찬가지 한국은 엘리트 갈아서 돌아갔다고 자신함
육사도 여전히 육사다 국가 위해서 라이프 다던지고 몸가는 새끼들은 군대에 걔네 밖에 없음
조국의 영원한 고동이 되리라 어쩌고
니가 미필인건 알겠음
에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