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공양이나 순장같은거
과거 어느시점엔 그냥 당연한 사회풍습이었겠지만
오늘날엔 미개한 악습으로 받아들여지듯이

아브라함계 종교도 똑같다.
과거엔 유일신 종교 특유의 배타성과 호전성이 공동체를 지켜주고,
교리 정리한 책을 진리처럼 따르게 하는게
무식한 개돼지새끼들 인간구실하며 살수있게 하는 최소한의 안전판이었겠지만

아무리 앰창이어도 글 못읽는 새끼는 없는 오늘날엔 좆도 쓸모없는것들임.

저개발국가라면 모를까 현대 선진국가에선
종교의 자유라는 낡은 가치 없애고
이슬람,유대교,기독교 할것없이 종교에 심취한 애들은 교화소 보내서 정신개조 시켜야 하고,
문화적인 요소 말고는 사회에서 안보이게 싹 없애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