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네들 그냥 반미의 대명사이자
피델은 장기 독재자, 체게바라는 혁명가 기질 이렇게만 알았는데
의외로 체 게바라와 피델은 정당한 이유로 혁명을 했더라
역사 속 공산주의 진영의 개뻘짓 이미지와는 다르게
미국이 라틴 아메리카를 착취ㆍ학대하던 시절 제국주의ㆍ자본주의의 잔혹함으로 체 게바라ㆍ피델이 등장했고
거 방송 보니 둘 다 부당함을 목격하고 저항하기로 한 부르주아 출신이니 정당성이 있넹
쿠바의 국유화, 미국 자산가 부동산 몰수 정책에 이유가 있었네 얘네들은 사회주의를 막 좋아했다 보다도 그걸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운명이네
사실 운명적으로 한국은 친미, 쿠바는 반미일 수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역사가 그리 됐으니
클레오파트라 미녀가 어쩌구가 알고 보니 사실은 비운의 성군이란 것처럼 둘도 그 속사정이 달랐네 이유가 있어서 반미를 할 수 밖에 없었네 빈라덴, 차베스는 굳이 반미를 했다면
둘의 사후 영향으로 쿠바는 민족적 자긍, 의료 복지는 챙겼다만 또 어찌 보면 민주주의 후퇴, 경제 저하, 외세에의 너무 강한 의존이 있고 그렇다고 미국에게 복종하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
공산주의 호불호 거르고 일단 왜 나왔는지 공감은 가는 ㅇㅇ...
진지하게 말하자면 체게바라, 피델은 사회주의를 택할 수 밖에 없었네 제국주의의 약탈에 반미를 해야만 했고 반미의 대가로 소련에 붙어야 하니
근데 게바라는 너무 심취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쿠바식 공산주의 통할거라고 착각을 ㅇㅇ....
그게 혁명가적ㆍ이상주의적 생각인ww 체 특징이라고
빨갱이들처럼 빠는거는아니지만, 깡따구랑 투지는 존경함
한국도 반미일수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