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 강한 두 지역은
여성도 남편에 충성스럽겠지
사랑도 강하고 그만큼 부조리도 강하고
노예처럼 부려져도 행복하기도 하고
그 안에선 또 행복하다는 것
자본의 논리로 설명이 안되잖아
왜 저 임금받고 착취당하며 (경북 전라에) 살지?
서울 수도권으로 ‘이주’하면 더 버는데?
근데 그런 시장논리를 거부할수록 통상 based 하다고하는 듯
물론 충청 경남이면 부조리에 들고 일어나지
의가 강하니까, 이런 들고 일어나는 문화도 장단점이 있고
근데 결국 의가 어느정도 시장논리에 근거함을 부인할 순 없음
억울함이라는게 시장보다 폭리를 취할 때 나오는 거고
의사의 독과점 지대추구도 결국 시장을 위반한 거거든
근데 (충청 경남) 상식과는 다르게 놀랍게도 그닥 안억울한 사람도 또 있는 거임
그게 신기하긴하고 그걸 무속적 based 하다고 하는 듯
인이 강하고 의가 적으면 저렇게 됨
지금 머구경북 노비들에게 어떤 소신이 있다? 전혀
소신이 없다는 얘기임 소신 = 의
소신 = 의가 있으면 저임금 억울해서 못살겠다 하고 서울 수도권으로 ‘이주’ 했음
@140.248(140.248) 소신과 들고 일어나는건 또 다른 영역이다. 아니라고 생각해
@140.248(140.248) 그래서 경북 인간들은 수도권으로 많이 이주했어. 경남이 오히려 지역에 눌러앉은 편이고
경남은 임금이 높은가보지
@140.248(140.248) 그럼 모든게 그냥 유물론이지 의 어쩌구 따질게 있냐
님도 경북치곤 의가 강한 타입인거지 남아있는 자들이 고인물인 것도 맞고 호남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