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 강한 두 지역은


여성도 남편에 충성스럽겠지



사랑도 강하고 그만큼 부조리도 강하고


노예처럼 부려져도 행복하기도 하고


그 안에선 또 행복하다는 것



자본의 논리로 설명이 안되잖아


왜 저 임금받고 착취당하며 (경북 전라에) 살지?


서울 수도권으로 ‘이주’하면 더 버는데?



근데 그런 시장논리를 거부할수록 통상 based 하다고하는 듯



물론 충청 경남이면 부조리에 들고 일어나지 


의가 강하니까, 이런 들고 일어나는 문화도 장단점이 있고



근데 결국 의가 어느정도 시장논리에 근거함을 부인할 순 없음


억울함이라는게 시장보다 폭리를 취할 때 나오는 거고


의사의 독과점 지대추구도 결국 시장을 위반한 거거든



근데 (충청 경남) 상식과는 다르게 놀랍게도 그닥 안억울한 사람도 또 있는 거임


그게 신기하긴하고 그걸 무속적 based 하다고 하는 듯


인이 강하고 의가 적으면 저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