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자동차 부품회사들 존나많은데
최저임금은 그대로 두고
한창 물량 많을때 좆소 제조업 근무루틴 기준(평일 9시까지 야근,토요일 주간 근무) 가산수당만 없애도
매달 인건비 150만원정도 세이브됨.
어차피 지금도 대구사는 한국인들은
수성구 아리아인부터 밑바닥 하층민까지
즈그자식은 무조건 상경시키지
대구에 남게하는 경우 극히 드물고
‘글로벌’ 붙이는거 보니까
지자체 외노자 비자발급 권한도 받아왔겠다
외노자가 주 타겟인듯 한데
이 부동산 개발조항이랑 시너지 이루면
진짜 자본주의의 극한을 달리는 동네가 될듯.
대구 군공항 신도시에는 임대 일체없는 고급 아파트단지에
1년학비 3천만원짜리 국제학교 보내면서
부자외국인과 대구 토호 귀족들이 하하호호 살고,
상서공단에선 후진국 외노자가 좆빠지게 일하고.
인권단체나 외노자 관련 노동단체들만 잘 피한다면...
수성구 토호+의사가 귀족놀이하면서 자동차 부품좆소 최저미만으로 굴리며 울산에 납품하는 구조로 앎 현기차 수혜도 있을 것
근데 저게 진짜 이뤄지면 도덕성 논란을 떠나서 호응은 확실히 있을껄. 지금도 외노자 인건비 부담스럽다고 부천같은데 소규모 공장들보면 밤에 불체자들로 공장 돌리고, 낮엔 주인집 사람들이 물류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이참에 걍 대구로 옮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수도. 그리고 부동산도 서울재건축에 임대 끼워넣는거 못마땅하게 보는데 그 거대한 군공항 부지에 임대 제로 고급주거지구 만들면 돈들 꽤나 몰릴듯 싶고.
나도 역대급 민원을 들어준 포퓰리즘이라 생각함 문제는 ㄹㅇ 토호 위주에 텍사스경제학이라
외국인학교도 수성구 금수저 모아놓은 검머외호소인 학교될 듯 제주국제학교처럼 등록금 연 몇천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