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로움이면 도덕적이고 좋은 거 아닌가?
왜 양이 아니라 음이라 하지
근데 주역 말대로 의는 음(-)이었던 것임
의로움이 시장주의 자유주의 리버럴 글로벌리즘 해양과 가까운 게 맞음
이는 일본보다 한국이 더 그런 방향이라는 것도 의미함
만약 의가 없고 인만 있고, 음이 없고 양만 있다면
전라 경북의 무속 기독 퇴계식 based로 흐르는데
사랑(인)은 착취의 양면임 정당 대가가 없는 것임
한쪽은 사랑으로 공짜로 주지만(대구 서민) 받은 입장에선 공짜로 착취하는 거지(수성 토호)
따라서 전라 경북의 무속 기독 퇴계는 지주 논리로 직결됨
사랑이 착취지
그렇다면 그 정당대가니, 공짜 착취가 아닌 논리는 뭐냐 대체
뭘하면 지주식 착취가 아니라 공정한 거래가 되냐
뭐긴 뭐야 시장 논리지
이 시장 논리에서 벗어나면 바로 억울한 것, 잘못된 것이 됨
그래서 사랑 양(+)을 잡는게 의로움 음(-)이 됨
의로움은 시장 논리에 근거함
그리하여 기독 잡는게 유대인 거고
그렇다면 지금 코르시카 그뉴 송리스트(맹이온다)도
사실 시장 논리를 말하고 싶은 거지
경북괴가 의로움 거부하고 지주적 착취하는 게 안타까운거지
이걸 이제 관이 나서서 중앙이 관선해서 잘못(시장원리에서 어긋난 현상)을 바로잡자 에서
잘못을 식별 판단하는 건 시장 논리(음)에 따르고
저 불쌍한 영혼들을 구제하는 행위 자체는 또 이타심(양)이고
결국 음양이 다 있어야 통치가 되는 거임
구제는 이타심(양 +, 인), 판단은 이기심(음 -, 의)
여기서 이타심은 또 퇴계에 따르지 그래서 재밌는 거임
이거 요리조리 쓰는 건 남조선에 북인 밖에 없다고 본다
그리고 나는 이게 진짜 유교라 생각함
일반적으론 이타심 이기심, 내셔널 글로벌 한쪽 밖에 못하는 듯 싶음
만약 송리스트 송가 파시즘 말대로 양이 일절 없고 음만 있으면 어카냐
양기 과잉인 무속 기독 퇴계 상극이니까 얘네 잘패긴 하겠지만
충청 송가처럼 맹만 있고 사랑없고 회피만 있으면 그건 또 사람사는거냐
사랑이 착취라 하여 완전히 사랑없는 사회를 만들 순 없잖아
내셔널리즘(사랑)도 반 정도는 지키야지
사랑 없으면 되나 사랑도 있긴 해야지 그러니 인 의 반반해야지
그게 충청과 경남의 또 차이라 봄
사랑이 없으면 아예 도가 자유주의 글로벌리즘 쿠팡 비슷해지지
결국 백성을 이타심으로써 살피되 (백성이 억울한지 안한지에 대해서) 판단을 할때는 이기심 논리 써야하고
그러니 나도 어쩔땐 리버럴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쩔땐 based 하고 그런 거임
음양 둘다 쓰니까
참고로 내 사주는 일주 정관이고 음양 다있음 음양 적절하게 있으면 정관임
무사들은 편관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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