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민심의 풍향계 같은 내가 보건대


백인 죽이는 건 좀 으로 가버렸는데


이러면 코르시카나 송리스트(맹이온다)가 말하는 자유주의로의 미국 복귀가 빨라지는 거고



사실 숨막히는 독일계 혈통인 트럼프가 영미 주류로 계속 가는게 쉽지는 않은 부분은 있음


그러니 더더욱 타코했어야 하는 거고 특히 내치부분은 사람 함부로 죽이면 안되는 거고


타코해야 오래간다고 얘기하지



전라무사 경북무사 둘한테도 똑같이 얘기하는거임


양서류 팩융폭도 편관에 가깝지 편관이 무사거든


편이 의미하는게 하나만 본다 이런 얘기임



ice 같은 애들도 편관이고 한번 적이라고 타킷딩 되면(Rader Target Engaged, Lock-on) 


직선적으로 거기 꽂혀서 적을 섬멸하는 거에 특화된 건데


앞뒤 상황 안재고 저놈 pc좌파다 or 저놈 다문화 글로벌리즘 부역자다하고 내국인에 칼 휘두르면 쉽지 않아지는 거임



지금도 양서류 팩융폭도 그런 경향이 있음 이번 사태는 새겨 들어야됨


억울함 1 해소하려다 억울함 2 양산하면 민심 떡락하고 자유주의 복귀하거든 억울함 1만 딱 해소해야지


죽여도 시원찮은 핵심자 몇만 확실하게 쳐야지 그걸 알려주는 것임



무관은 문관 통제받는게 맞음 역효과 안나게 정밀 타격하는게 최적으로 제갈량병이긴한데


사리는 걸로 보이겠지만 네오콘 vs 베네수엘라 작전에서 다봤고


또 칼침 놓더라도 외국(불체자, 글로벌사우스 약흑분)에 칼침놔야지 


내국인(백인)끼리 쌈질은 최소화하길 바라지 그게 지금 백인들 심정 아님 애초에 민족주의가 누굴 위한거임



난세에는 내가 틀릴 수도 있음 전통적으로 대륙이 해양을 이겨온 것도 맞고 


단 지금은 해양도 만만치 않지 송가도 가만있질 않고 트럼프도 롱런 쉽지가 않고


공포로 통치한다 말은 이해하는데 오래 못가지 괜히 북한조차 김정은으로 물린 거 아님



여성성 독재도 힘들듯 남성성 독재도 힘든 거임






아래는 재밌는 글임 여자들만 하고 있던게 안타깝네



코르시카는 식신이니 이거 보거라

식신과 상관의 공통점과 차이점- 제3의 위치 마이너 갤러리안녕하세요. "안녕, 사주명리"의 현묘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십신에 대해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꼭 알아야 하고,사주 통변에 아주 유용한 자료입니다. 두 눈을 크게 뜨시고, 함께 가시죠. 1. 식신과 상관의 공통점 가. 이기심 식신과 상관은 모두 내 것을 챙기는 힘입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일단 호주머니에 넣고 보는 것이 바로 식상의 공통점입니다. 식신과 상관을 생산 수단, 손과 발이라고 보는데, 바지런히 움직여 내 뱃속을 채우고, 내 옷을 사고, 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바로 식상의 힘입니다. 나의 안전과 행복을 먼저 추구하는 힘입니다. 관성과 비교해 보면,식상은 관성을 극하는 힘입니다. 관성은 조직과 체계, 규율과 단체와 관련된 힘이고, 또한 사회적인 명예와 어른으..yavares.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