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 비기기만 해도 일본은 나락이니


한반도에 더욱 달라붙겠지 



일본 쪽에서 한일해저터널이니 uri도 백제 부여니 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이북 개발로 희망찰 거고 일본은 대만 뺐기면 답이 없노



미중도 대단하네 한번 대전 졌다고 일본 제국주의 못하게 막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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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도련선은 일단 중국에 넘기는 것으로 보이고 일본이 반항하겠지만


인도차이나는 전부 중국 수중에 떨어지는 것으로 본다



변수는 인도이나 아직 인도가 성숙하지 못하다 


태국도 화교가 많아 장기적으로도 중국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싱가폴은 홍콩 느낌으로 가는거고 대만은 그냥 반죽음 관광지 상태(필리핀 상태)로 방치될 수도 있다 


어쨌든 일본이 태국 대만에서 이권을 포기하는 건 치욕적일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중일의 전장은 필리핀, 인도네시아 둘이 된다


잽머니도 이 둘에 집중 침투할 가능성이 높다


또 둘다 일본과 같은 섬나라라는 이점이 있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정도는 제1도련선 밖이라 미일(한) 해군이 활동하기에(아직 제국주의 하기에) 적절하다


동시에 일본은 호주 뉴질랜드와 생존 연대를 강화하게 된다 우덜 섬나라끼리


이것이 일본의 출구 전략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도 동남아 방면으로 진출한다면 ‘백제’한다면 인도차이나는 포기하고 (중국에 넘겨주고)


해군력을 제1도련선 밖으로 투사하여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일본과 공동으로 도모하는 것이 유일하다


인도차이나 대가로 중국은 한국 통일을 인정할 것이고



어차피 지금은 중국 해군력도 제1도련선 먹는 정도가 한계며


인도차이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도 자력으로 오키나와+제2도련선 수호하긴 빡세니 한국 해군이 필요하고 적당히 필리핀 인도네시아 나눠먹을 공산이 있다



일본이 백제잖아 우덜 백제끼리 뭉치는게 이상할 것도 없다


그렇다면 만주는 좀 뒤로 밀리는데 말레이시아 정도까지 중국에 넘어가면 간도 정도는 딜 해볼만 한다


말레이시아도 화교 주류라 중국 수중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인도네시아는 반화교 폭동도 있고 호주 코앞이라 중국에 넘기는 결단을 하기 쉽지 않다 (=만주를 한국에 넘기는 결단을 하기 쉽지 않다)


일본도 인도네시아까지 넘기면 먹고 살게 없다



그 시점엔 한국의 선택의 시간이다 만주냐 인도네시아냐


육군이냐 해군이냐, 퇴계냐 송가냐, 대륙 신라고구려냐 해양 백제냐



그건 그때 싸울 일이다 자원 등으로 계산기 두드려봐야겠지


공교롭게도 구일본군 육군 해군 대립도 비슷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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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말레이는 넘어가도 인니가 중국에 넘어가긴 쉽지 않다



다만 인니가 쪼개져서 중국에 넘어갈 가능성은 있는데


인니 주류 자바섬은 화교패는 문화 + 호주 가깝고 + 자바가 인니 그자체라는 이유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고


수마트라 칼리만탄(보르네오섬)은 중국에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



수마트라 넘어가면 헤이룽장


칼리만탄 넘어가면 지린


자바 넘어가면 랴오닝이 한국 품으로 들어온다고 본다



중국도 랴오닝 선양 만큼은 포기못할 것이다


이러면 이제 명나라스러운 영역이 된다


넘어온 지린, 헤이룽장은 김가에 봉하고 김씨발해 하면 될듯 하다


(평양 - 강계 - 만포 - 장춘 -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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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윌리스 라인이 동아시아에서는 산해관에 대응한다


산해관: 중국-만주 경계 / 윌리스 라인: 오세아니아-동남아 경계



호주 입장에선 자바섬이 랴오닝성(요동) 최전선이다


호주 역시 자바는 포기 못한다 핵잠 자카르타에 박아넣을 것



그렇다면 최종적으로 인도네시아 분할 = 만주 분할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어쨌든 백두산은 온전히 한민족 품에 안기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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