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유사인류에게 국적 뿌리려던 입법조사관, 변호사, 기자, 시민단체 모두 “한국여성“이었다.
한국여성과 대구 수성구 아리아인의 삼권박탈은 이 나라 제3의 위치의 한치의 양보도 할 수 없는 근간이다.
한국 여성과 대구 수성구 아리아인의
참정권
교육권
재산권
완전박탈하라
이들은 정치적 생명이 죽은 자들이다
수용소에 가둬라
자본가랑 야합해서 보통남성의 사회적 권력과 자원을 약탈하는 범죄자 페미니스트가 도덕을 들고오는 것만큼 우스운 일이 없음
계급배반한 년들이 식민지 남성성 운운하면서 평가질까지 쳐하고 있네 얼마나 쳐맞고 싶어서 이러지
심지어 지금 여성운동이 방향성이 달라지려는 경향을 조금이라도 보이는 이유 자체가 자동화 고도화로 대량실업이 예상되니깐 이제서야 보통남성에게 연대를 청하는 정도임
이 얼마나 이익에 밝은 후레 잡년들이란 말인가
징병제 끌려갈까봐 두려운것도 있고
암탉이 울면 나라가 망함
자산세,부유세도 신설해야지. 보통남성은 자본가와 연합한것도 아님
자본가와 페미니스트는 상호보완적 관계인데?
권력 재배치 욕구는 투쟁에 의해 관철될 수 있고
투쟁은 상대방에 대한 적대적 감정을 수반하게 됨
애초에 자본가가 더 많은 노동력을 더 적은 임금으로 쓰고
또 미끼를 던져 개돼지 끼리 싸우게 해 그 칼이 자신을 향하게 하지 못하기 위해
보강한 유사철학이 페미니즘이고
그게 기득권의 자기보호논리와 결합하는 방식이였기에 리버럴의 칼이 될 수 있었음
LGBTQ에 자금 지원하는 이유?
왕이 아무리 자신을 숨겨도 등 뒤에서 날아오는 칼은 막을 수 없음
그래서 고대엔 어떻게 했느냐? 불임 남성을 주위에 두거나
돈관리를 시켰음. 그게 재해석된 것 뿐임. 큰 의미를 둘 필요조차 없음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계층은 문제가 안됨
계층 경직이 문제지. 시스템을 경직시키도록 유도하는 모든 것들은
민중의 적이자, 개혁 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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