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숨 바쳐가며 모험과 갈등을 피하지 않고 식민지 확대에 애쓴 강대국 남성들이랑
성별만 같지 다른 인류로 봐도 될 정도
한국남자는 본인이 위기에 처하면 차라리 주변 여자를 대신 던저버리는 쫄보들이 대부분
실제로 한반도 설화만 봐도 효녀심청처럼 남자 위해서 여자가 희생하는 구도가 많고
중국, 유목계 지배국에 공녀를 바쳐오면서 연명한 역사가 있음
남자가 희생하는 대신 여성을 희생시켜서 연명하려는건 보통 식민지배 당한 약소 국가들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
한녀들은 진짜 본인 목적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 안가릴 정도로 신념 강한 애들이 많은 반면 한국 남자들은 안그런 인간들이 대부분
보통 반대여야 하는데 한국은 특이하게 남자가 쫄보쪽임
그러니까 레디컬 페미가 득세하고 남성이 무시 당하는것
북진 윤석열 왜 안빠시는지
외국 남성 우월주의자들은 나약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여자와 아이들을 먼저 대피시키고 자기는 남자답게 수십배 많은 적들과 싸우는데 한남식 남성 우월주의는 ^대를 이을 아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엄마와 누나가 직접 싸워야 함 - dc App
대고구려 어디팔았노 케말게이야
@140.248(172.225) 투란주의자라 당연히 고구려 상남자들은 좋게 보는데 고려 말기부터 유목민족 역사와의 단절과 범투란주의 거부 때문에 저주받아서 이렇게 됐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