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숨 바쳐가며 모험과 갈등을 피하지 않고 식민지 확대에 애쓴 강대국 남성들이랑
성별만 같지 다른 인류로 봐도 될 정도
한국남자는 본인이 위기에 처하면 차라리 주변 여자를 대신 던저버리는 쫄보들이 대부분
실제로 한반도 설화만 봐도 효녀심청처럼 남자 위해서 여자가 희생하는 구도가 많고
중국, 유목계 지배국에 공녀를 바쳐오면서 연명한 역사가 있음
남자가 희생하는 대신 여성을 희생시켜서 연명하려는건 보통 식민지배 당한 약소 국가들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
한녀들은 진짜 본인 목적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 안가릴 정도로 신념 강한 애들이 많은 반면 한국 남자들은 안그런 인간들이 대부분
보통 반대여야 하는데 한국은 특이하게 남자가 쫄보쪽임
그러니까 레디컬 페미가 득세하고 남성이 무시 당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