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감정적이라는건 보통 내향형 감정으로 공감, 슬픔, 연민에서 비롯됨
이건 사회에서 인간 간의 끈을 형성하는 아주 중요한 감정표현으로 이런 감정을 키울수록 사회성과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자기 객관성이 강해짐
여자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남자들보다 빨리 철들고
사회적인 면, 본인을 성장시키고 가꾸는 면에서 남자보다 우월함

반면 남자는 여자보다 덜 감정적이라고 하면서
범죄율을 보면 남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주변에서 소란을 피우며 싸우는것도 대부분 남성
그 이유를 보면 남자는 분노나 공격성은 여자보다 높게 나타남

내향형 감정(공감, 연민, 슬픔)은 부족하면서 공격적인 감정만 높은것은
솔직히 그냥 사회성이 떨어지는걸로 보임

물론 조직이 위기에 쳐했을 때 분노와 공격성이 강한
남자가 먼저 나서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 조직을 지키며
여자의 연민과 공감을 사며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를 만들 수도 있음

하지만 한국같은 약소국의 식민지 남성들은
그 조차 하지 않는 쫄보들이 많으니
공격성이 그냥 사회적 폐혜로 간주되고 남성성이 해로운것으로 간주됨
이런 사회에서는 남자들이 남성성을 가릴려고 화장을 하고 여자들의 미감을 따라하려고 애쓰며
여자다운게 더 좋은걸로 여겨지며 장기적으로 남성성 박탈 여성성 상승이 계속될거임

남자가 여자보다 논리적이라고 하지만
논리적이라는것은 자신이 규칙과 틀을 정하고 그게 무조건 맞다는걸 전제하기 때문에
실제 사회의 가변성, 복잡성에서는 깨질 수 밖에 없음
실제 사회에서는 논리보다 직관적인 경험과 감을 통해 배우는게  압도적으로 효과가 좋지만
자칭 논리적이라는 남자들은 현실에서 어려움에 부딪히면  논리를 자신을 방어하고 정당화 하는데만 쓰기 때문에 직관적인 감을 익히고 배울려는 사람에 비해 성장하지 못함
실제 논리적이어서 이득 보는 남자는
항상 자신의 논리가 틀렸다는걸 전제하고 수정해가며 적응하는 극소수의 머리 좋은 상위권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