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의 철학은 이미 기득권의 자기보호 논리와 결합되서 끔찍한 혼종이 된 지 오래임

애초에 자신이 노력해서 뭔가를 이뤄내려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노력하고 해주기를 바라는 게 철학은 맞나?

그것보단 넓은 개념이라고? 실제 작동하는 방식은 다른데?


권리와 책임의 선택적 적용,책임 전가 프레임, 권력 재배치 욕구

이 모든 걸 "해줘"로 퉁치는 정신병을 페미니즘이라 해


특정 집단이 권력·자원·도덕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레토릭 도구이고

소비되는 방식조차 기득권엔 감히 대들지 못하고 

보통남성의 사회적 권력,자원을 약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지

삶을 살아내는 동지 의식조차 없는 정신병자들이 자유와 인권이란 이름 하에 보호되고 있기에

지금 세상이 이렇게 혼란스러운거임.


여성은 남성의 욕구를 이용할 수 있고 남성도 여성을 이용할 수 있음

서로 이용하고 이용당할 수 있는 건전한 관계일 수 있고, 기생하는 관계가 될 수도 있어

하지만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동의가 있어야 해. 

구조적 약탈은 범죄라는 인식조차 없어 대부분의 여성들은


페미니즘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 아래 자연스레 나온 흐름이라고 말하는 애들이 있던데

그건 페미니즘이란 하위 개념에서 나온 게 아니라 인간의 기본욕구야 혼동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