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매력 감소 요인임
실제로 전전여친에는 한소리도 들었음
전여친에는 바로 아래 글처럼 도태에 대해 논하다가 위선같다고 싸움나서 내가 헤어지자 함
(다 결혼출산하고 잘살아야지 - 오빠는 그럼 못생긴여자가 좋아? - 그건 아닌데 - 그럼 위선이네 - 그럼 몸매 딸리는 널 도태 안시키고 만날 논리가 뭔데 -)
여자는 착한 거 안좋아함 본능적으로 착함을 꺼린다
돈이 없어서 집차가 없어서 직업 학벌이 딸려서 얼굴이 못나서 키가 작아서 고추가 작아서 아니고 오로지 착해서 문제임 시발
세상 공평하지 않냐 송가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은 매번 한다
요약하면 객관적 남자적 퇴계적 기준으론 도태가 아닌데
주관적 여자적 송가적 기준으로는 도태남마냥 보이는 상황임 왜? 맨날 도태남 편들고 앉았으니까 착함=도태로 보이니까
그냥 여자는 그렇게 보이는게 중요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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