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얘기처럼 도태니 알파니 가르는 거 자체가 민족적이지 못함.투쟁의 대상은 알파메일/오메가메일이 아니라 국제자본이나 외세 그 자체가 되어야지, 이상한 문제로 호도하는 건 분열을 부추기는 종파주의적 행위.
일제 퇴폐문화는 외세가 아닌가
아시아민족문화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