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크 칸 런던 시장이 트럼피즘으로 대표되는 선진국 토착 시민들의
누적된 불만을 희석시키려는 모양인지
최근 런던 내 범죄는 2014년 이후로 최저라고 홍보했으나
그건 오히려 범죄밀집지역, 게토,슬럼화 된 지역까지 지배력을 투사할 수 있다는 말이고
그건 다양성의 힘이 아닐뿐더러 게토화된 지역이 범죄를 줄일 수 있을 정도로
조직화 되어 있다는 현실만 증명함
선진국 세습자본주의자들이 경쟁에서 도태당하지 않기 위해
(더 정확히는 계속해서 경쟁하지 않기 위해)
본국에서 극심한 경쟁을 뚫고 나온 (자신들에게) 충성스런 이민자들과
토착민들을 경쟁시킴. 그럼으로써 큰 리스크 없이 대를 이어 부와 권력을 세습할 수 있게 됨
세습 자본주의자들과 개도국 이민자들이 벌이는 조직적인 구조적 범죄에 대해서 인식해야만 함
웃긴건 트럼프조차도 트럼피즘에 순응 안하고 기득권과 영합하다가
텍사스 선거부터 지기 시작했음. 계속해서 일반민중에게 불리한 정반합만 반복됨
선진국 국가가 국민과 맺은 사회계약이 광범위한 치팅으로 인해 훼손됐고
그로 인한 반동이 트럼피즘인데,트럼피즘은 트럼프 본인보다,
그의 비대한 자아보다 크고 귀한 미국인들의 마음임
즉 미국인의 시대정신이라는거임
레이건 시대 이후로 자본가에 대한 세율을 대폭 축소했음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선진국 하위 50%가 국가 전체 부의 20%는 점유하고 있었음
지금은 선진국 대체로 2%~6%임. 국가가 국민과의 사회계약을 위반한 수준임
애초에 법인세를 낮추면 내수에 도움될거란 발상은 어느 빡대가리에서 나온거임?
법인세 낮췄는데 고용 늘었음? 오히려 기술고도화되면서 대가리 더 쳐들기 시작함
ai고도화와 그를 유지하기 위한 인프라 자체가 문명적 차원의 운영에서만 나올 수 있는
협업의 결과물 그 자체인데 이게 선진국 시민에게 "고루"까진 아니여도 최소한이라도 분배되었음?
통계가 말함. 국가가 일반국민을 계속해서 배신하고 있다고
전 세계 선진국 모든 나라에서 일률적인 자산세,부유세 신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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