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못생긴년들 앞에선
최대한 눈깔고 풀죽어있는 척 한다
엮이기도 싫어서
그럼 우리 계집들은
마치 동물같은 본능으로 대상의 서열이 낮다고 인지하며
이것만 잘해도 미친x과
생각도 없는데 자적자 치고 들어오는 이상한 버팔로와 엮여서
인생 피곤해질 일은 없다
그래서 못생긴년들 앞에선
최대한 눈깔고 풀죽어있는 척 한다
엮이기도 싫어서
그럼 우리 계집들은
마치 동물같은 본능으로 대상의 서열이 낮다고 인지하며
이것만 잘해도 미친x과
생각도 없는데 자적자 치고 들어오는 이상한 버팔로와 엮여서
인생 피곤해질 일은 없다
너도 상남자인 척은 다 하더니 참 모양 빠지게 사는구나
상남자의 기준부터 군중들과 좀 다를뿐이지 내기준 근육남, 패거리 젊은 친구들은 계집같은거임. 좀 찐스럽다고 보겠지만 돌고돌아 이게 사실이다.
ㄹㅇ 상남자인 척은 다하는데 누구보다 여자처럼 몰려다니고 정치질 하는 사람들 보면 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