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분당 수내역세권 양지마을1단지금호아파트 소유자
1998년 전세 2억 자기자본 1억 6천, 3억 6천만원으로 매수
이 분당아파트에 살면서 살면서 성남시립병원 설립 운동을 주도했고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에 내리 당선됐다.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이후에도 이 집에서 살았다. 자택에서 출퇴근하기로 결심하고 도지사 퇴임 때까지 분당과 수원을 오갔다.
이재명 같은 미친 실용주의 개깡촌 자수성가 시민변 의 마지노선 분당 거주자가
그 가치와 감성의 서울 아파트를 지켜줄 생각이 들까
윤석열은 미친 이상주의 서울 태생 금수저 검사 서울 강남 거주자(였)고
둘은 서울 수호 의지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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