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얏트 있밝(Oyat itbarg) 글 있인(Gıl it'in) 박 무궁은혜(Pak mugung'ınye) 오얏트 밝두루(Oyat bargturu) 검 굳솥귀(Gâm gussot'kui) 쇠 크가운데(Sö kıgaunde) 대충 이런식으로 'ㅡ' 발음은 터키어식에서 따온 ı를 쓰고 'ㅓ' 발음은 페르시아어에서 따서 â를 씀 당장 시행해야한다
시발 ㅋㅋㅋ 을지문덕 흑치상지 이런 이름 연구해서 써야지 저건 이상하잖아
울지문덕 흑차상지 그시절에 뭐라고 불렀을지 연구햐여함
일본식 이름처럼 한자만 써서 유추하게 만들어야함 그리고 짓는 사람이 따로 정하고
@Pantera_ 근데 우리 전통 이름이 어떤 식인지 모르잖아 그냥 훈음으로 부른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캬
진정한 보수.
힌글에서 받침 체계를 제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