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란 민족에 대한 정복전쟁과 정착 식민지 확장은 극도로 정의롭고 영광스러운 일임
위대한 민족은 19세기 영국처럼 승리자이자 정복자가 되는걸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룰 브리타니아 2절의 가사가 그 명예의 긍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The nations, not so blest as thee,
그대만큼 축복받지 못한 열방들은,
Must, in their turns, to tyrants fall;
반드시 차례로 그들의 폭군의 파멸로 이르리니,
While thou shalt flourish great and free,
그대가 위대하고, 자유로이 번성할 동안,
The dread and envy of them all.
열방 모두에 두려움과 선망의 대상 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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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를 투란인종에게 할양해라.
앵글로색슨은 비투란 인종 중 가장 영예로운 인종이라 두 민족 사이에는 신사적인 불가침의 원칙에 따라 서로의 영토를 겨냥하지 않는게 좋음 안그러면 2차대전때 위대한 두 문명인 영국과 독일이 서로를 상호파괴하고 미제와 소련에 갖다바친거 같은 결과만 나올거임 - dc App
부다부터 캄차카까지.
간도와 블라디보스톡은 한민족의 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