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를 예측하라


유대적으로 사고해서 유대 위에서 내려봐라


다카이치의 승리는 유대의 승리다



유대는 한쪽에선 중국에게 해군 군함 찍게 하고


일본은 그런 조여오는 압박 속에 전쟁을 강요받는 것이다


다카이치도 조여오는 국면에서 올려 세워지는 것 뿐이지



음 뭐랄까 김재규가 행동한 것도 비슷했다는 생각이다


직접적으로 일본에 전쟁해라, 김재규보고 총쏴서 죽여라 한게 아니지


유대는 그냥 안그랬을때 좆되는 상황을 설명만 해주는 것이다


이것도 일종의 협박이긴 하지만 선택의 여지 자체는 남겨져있다



일본도 그냥 항복하는 선택지가 있다 그렇게 못할뿐


일본은 이미 한번 조여들었을 때 ‘진주만’ 했던 나라다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확신갖고 말하는 것이다



특히 일본의 국민적 자존심이 중국에 숙이는 걸 용납하지 못한다


일본은 만세일계 호소 몇천년간 중국에 엎드린 적이 없다 



반면 한국은 어떤 강대국이 와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필요하면 왕관 여러개 찍어서 돌리면 되고 한국은 그게 가능한 나라다


일본은 그게 안된다 




일본 2030 어쩌고 하지만 다카이치가 일본 엘리트의 본심이며


중국에 엎드리면 천황이고 일본 특유 자폐적 세계관이고 끝장이다



그러니 일본도 즈그 2030 여론은 핑계 명분이고


한국도 코인 과세유예 2030 핑계 대지만(한남 챙겨주기 선심쓰는척) 막상 막대한돈 퍼붓는 건 기성세대지 재산은닉 탈세용도로


다카이치도 간판이고 2030 역시 프레시하고 그럴듯한 간판에 불과하다



그리고 해상전은 (틀딱) 부사관 장교 모병 해자대원으로 하기 때문에 


대부분 2030의 라이프는 상관없기도 하며 안죽거든





지금이야 유대 위에서 보는 능력이 생겼지만


지금와서 보면 문 윤도 다 유대가 주는 선택지에 노출돼있던 것도 사실이지 재판 볼모잡힌 이재명은 말할 것도 없고



거기서 문재인은 철저한 순응을 택했고 (노무현 죽는 거 봤으니)

윤석열은 순응하는 척하다가도 평상시에도 종종 열받아서 본심 나오곤 했고(날리면 등) 

계엄으로 대놓고 유대 들이받다가 바로 약점인 김건희 어쩌고랑 같이 나락간 거지


윤어게인 그것조차 끝내 유대가 먹어서 쿠팡수호로 변질시켜놨고 

윤석열은 앵간해선 감옥에서 못나오지 유대를 빡치게 한 죄가 크니


윤석열도 중국에 못엎드리는 지금의 일본마냥 한 고집 있었던 거지
(파평윤씨 헤리티지임 윤증이 들이받을 때부터)

이 강골 검사는 그리 항복, 양보, 수용할 생각 자체가 없었던 것

(서울)국민희생 대량 나오거나, 아무 상관없는 대만 끌려갈바엔 차라리 선빵치자 이런 유대가 의도하지 않은 전쟁행동하니까 트러스처럼 끌려나오지


그럼 이재명 임마는 어찌나올까 약점은 재판

나는 이재명을 유대요구 수용 동시에 둥글게둥글게 타협적으로 예측하되, 그의 포퓰리스트 특성을 고려하여 미래를 보고 있는 것임


무당 무속 이런게 아님 고도로 정교한 유물론은 신기에 가까운 거지 

법칙을 세워야 미래를 예측하지 이게 진짜 사회‘과학‘이지 유대에 오염된 거 말고

내일날씨 예측과도 같지 일본 내일날씨 예측도 5달 전에 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