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사는 곳엔 을지로 땅땅

일본인 사는 곳엔 충무로 땅땅

이게 양대 민족주의지


전한길이 고구려를 가져간 건 탁월한 선택임

고구려 민족주의 파이를 선점하겠다는 거지

한국사 강사라 헤리티지 동원 똑똑하네


반일본 민족주의 파이만큼 고구려 민족주의 파이도 있거든

나도 사실 후자에 가깝다고 할 거 같음 혈통이 그러니깐


유대가 고구려 밀어줄 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하자마자 저러냐

유대가 육군을 밀어주긴 할건데 휴전선 북진은 아니었던 거지 윤석열이 틀렸고 압록강 북진이었나 봄


통일한국도 조공 대 고구려 중에는 고구려 가능성이 높군

싸움 좋아하는 유대엔 고구려 최적이지 동아판 이스라엘로 키우면 캬


해상전 끝나면 심심하잖아 중일 해군도 증발해서 없고 그 다음 분탕이 뭘지 생각하면

영락제도 남경에서 북경으로 올렸고 명도 몽골과 맞다이 한 거아님

그래야 북경이 쓸모가 있지 고구려라도 상대해야 가치가 입증되지 안그러면 저 황량한 북경이 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