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해도 보편적으로 알려져있는 권력 구도와 
실제는 다를 수 있다고 본다


청나라 시절 상하이는 이미 국제 무역도시였는데


당시 가장 가까웠던 조선땅에
단순 웍이나 돌리는 화교만 유입되었을 리가 있겠음?





애초에 중국집 수요가 있었기때문에

화교 요식업자들이 가게를 이어갔던거고


그 태초의 수요는 
오래전부터 한국사회에 있던 화교 상류층들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