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탠스는 뿌빼가 잘 이해하고 있듯


책임무능력으로 정리해서 패는 것도 하고 있지 않음


전라도에 대한 스탠스와 동일함



내가 한녀 전라도 팬 게 뭐있다고 나한테 지랄임


지금 주입하면 주입하는 대로 들어가는거니까 그걸 고민하지


한녀탓 전라도탓 이런 거 크게 쓸모없음



애초에 나는 혐오를 즐기지 않는 사람임


어떻게든 효용을 발견해서 써먹으려 하지 


결국에는 세계관에 포섭되는 거임 



충청은 (민족 내부보다) 민족을 위해 기싸움 하면 되는 거고


경상은 (개인보다) 민족을 위해 일하면 되는 거고


전라는 (지역보다) 민족을 위해 돌격하면 되는 거임



이걸로 충분치는 않지만 그렇게 나라 운영해왔음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일을 하면 되는 거임 


충청이 민족 내부에서 기싸움하고, 경상이 사익을 위해 일하고, 전라가 민족안에서 무지성 돌격하면 개판나는 거지



그러면 각자가 해야할 민족주의가 뭔지도 알겠지 


각자의 민족주의도 다른 거지 뽕도 신화도 필요하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