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니들도 그러냐?
뭔가 해보자는 마음이 굴뚝같은건 알겠는데
그래서 뭘 하고싶은건지
적어도 지들 스스로는 알고있을까 모르겠다
뭔가 해보자 외치면서 정말로 뭔가 되는건지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건지
미국은 쓱 보면 어느정도 맥락을 이해할 수 있는데
일본은 알 것 같다가도 도무지 모르겠음
아니 돈을 찍고 말고는 경제 관료들이 생각할 일이지
그게 어째서 대중정치 핵심 의제가 되는건지...
그냥 무언가 본심을 회피하고 싶어
숫자 뒤로 숨은
일본인들의 습성이 발현된 가짜 어젠다일 뿐인거 아님?
일뽕들은 고깝게 듣겠지만
개인적으로 예전 아베노믹스부터 그렇게 생객했음
풍신수길 때는 인도까지 친다고 했던 인간들임
그런건 돈을 찍겠다는 목표보다 공허한 의제는 아니잖음 돈을 찍는데 수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모여야 한다는건,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는건가? 왜 반대하지? 근데 왜 찬성하고 어떻게되는거지? 일본은 걍 모르겠다 솔직히...
근래에 재무성 불신 심해진 것으로 앎 재무성을 해체해라 뭐 이런 시위도 하고 이건 경제가 오래 정체돼서 나타난 현상같기도 하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일녀가 한국에 창녀로 팔려간다 뉴스부터 발작한 거임 이 뒤로 국채금리 오르더라 일녀가 가난해서 한국에 몸팔러 가는건 일본 역사상 단한번도 없던 현상암 이 지경이니 비상이긴 할거 전국민적 관심사일 수밖에
m.mk.co.kr/amp/11017891 이게 전일본 기성세대에 발작버튼임 80-90년대 일본을 살았던 일본 기성세대가 이 치욕을 참을 수 있나 한남 일녀 존나결혼한다 이런 것도 주로 일본쪽에서 보도나오는데 일본 기성세대 긁는 거임 전국민이 경제에 관여하게 됨 원래 일본스타일은 아님 원래는 대장성이 알아서 하는거지
ㄹㅇ 이새끼들이 뭘 하려는건지 이해가 안 됨 - dc App
‘미국식민지’ 이 한마디면 전부 이해
원래 이상하니까 이상한대로 해석을 하면 맞는 거임 나는 일본사에서 일관성을 느낌 일본서기, 원나라 카미카제 어쩌고 해석, 풍신수길이 명나라 대하는 태도, 흥선대원군 국서거부와 정한론, 20세기 한중을 대하는 이중적 태도(동아주의vs제국주의), 진주만,미국에 대한 가미카제 돌격 옥쇄,임나일본부 광개토비에 대한 억지해석, 한국 초계기 사건, 언제나 한결같음
지금 다카이치 내각 확실하게 천명한 건 1.책임있는 확장재정 -> 돈 풀겠다는 이야기 2.헌법 개정 -> 전쟁 가능한 국가로 변모 이거 아님? 다카이치 뒤에 야소다로 있고, 야소다로는 로스차일드랑 사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