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따지자면 


불교 기독교 반반 공존하는 중용 국가가 컨셉이고


그런 가운데 하나로 불교도 있는거지 



동아는 문명을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통치에서 불교를 밀어냈고


많은 종교 중 하나로 불교를 둔 거고


불교로만 정치를 하는 일은 없었지 그런건 태국 캄보디아나



불이 남방에서 시작해서 남방에서 ‘주류’인 걸 인정할 수밖에 


반면 유나 기독은 동남아 원주민에 거의 없다시피함 


그럼 상대적으로 유 기독이 북방계 요소라 판단되지



물론 한국사도 불과 친한 것도 사실이고 그밖의 유목민족도 불 했다


허나 이젠 유행도 아니고 현재 주류도 아니고 정체성의 한 부분일 뿐


한국 중용 특으로 북방 6 남방 4로 섞어쓰는거지 천주개신 대 불교도 그 비율이고



불은 한국에서 남방 4 부분을 담당할 뿐 확연한 북방 요소인 건 아니지


애초에 시작이 인도인데 이걸 어떻게 부정함


(따지자면 대승불교 한정 준 북방으로 인정할 점은 있고, 그렇다면 완전 남방은 아니라 할 수 있고 딱 이정도, 인종 자체가 북방계니)



또한 유불선으로의 불이지 불 하나만 있지 않았고 최치원부터 그랬듯


한국은 불교와 동시에 유교 무속도 있어온거지 남인이 천주, 무속이 대거 개신으로 넘어간 거고


무속은 북방이라 할만하지 저기 시베리아부터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