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한강 등등 너무너무 유명한 사실 한국 문화적 파워는 전부 역사상 가장 좌익적인 세대 586과 40대에 의해서 이끌어져오고 있는데 문화 헤게모니가 현 이대남 리버럴우익으로 넘어간다면 얼마나 약해질지 상상도 하기 싫음
봉준호 이후로 한국영화 망해 없어졌잖아 단물 다빨고 끝낸거임
586은퇴하니깐…
영포티책임론?
영포티는 운동권같은건 안해봤잖음.
봉준호나 한강은 한국문화가 치고 올라오자 리버럴 establishment들이 한국문화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들 권위가 추락하는 수준까지 도달해서 어쩔 수 없이 준 케이스들이고 한국문화의 본질적 추동력이 아니다
이건 말이 안되는게 저 둘이 영화계에서 그나마 덜 좌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