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없다는 고귀한 정신의 발로이다. 청렴하고 순한 기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욕보일 바에 죽어버린다는 정신은 고매한 내적세계를 가지고 있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이며 이는 역사적으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