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깨끗한 세상엔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거임
범죄로 타살이 빈번한 환경에서 누가 자살을 하겠음 매일매일 밤에 총성 울리며 하느님부처님알라님 오늘밤 무사히 살게 해주세요 하지
즉 자살율은 타살율이 낮은 나라의 특권적 현상임
한국 여성에게 가끔씩 나오는 홧병도 한국이 도파민이 안나오는 환경이라 그럼
한남들 너무 스윗하지 가끔은 좀 쎄게 나오고 격렬하게 하고 그러기도 해야하는데 너무 순해 빠져서 노잼이 되어버림
그러니 꾸역꾸역 인도 가는 거임 인도 가는 심리가 도파민 부족임 강간범죄 들끓고 치안불안 지역 굳이 여행하는 심리가 있는 거임
그래야 세상의 균형이 맞기 때문 본국에선 마주한 적 없는 감정(기싸움용 가짜불안 아닌 진정한 불안)과 미묘한 해방감과 자유로움
한녀가 멀쩡하게 순했던 한남 팼던 것도 제발 화나서 나를 다시 (말로든) 패주세요, 제발 순하지 좀 말아주세요 의미로 요즘 이해함
이건 서방권 1세계 여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현상임. 늙은 서구 백인 여자들에게도 "홧병" 증상이 나타나고 있음 몇년 됐다 그렇다면 일본은 깨끗한 사회가 아닌건가? 일본이 이와 다른 케이스, 그래서 양키들도 일본을 각별하게 보고있고
일본은 가혹한 사회죠 훨씬 여자를 거칠게 다루니까요 정확히 말하면 남자한테도 거칠지만 여자한테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일본 예능보면 한국인 시선에서 쟤넨 선이 없나 싶은게 많고 일본 이대녀 상대로도 꼽주고 괴롭히는데 거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