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야기했던 주체, 세대가

은퇴하고 세상을 뜨기 전에 되돌려주는데 있다


세상이 변했으면 하지만


정작 지금 세상을 어지럽혔던 적은

호의호식하다 눈을 감은 이후에 변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원수가 두눈뜨고 살아있을때 
최대한 빠르게 돌려서 되값아주는것 만큼

통쾌하고 재밌는게 또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가속주의의 원동력은 여기에 있다고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