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나 - 가족 - 민족 - 세계 순으로 편성되지
나 - 성별 - 세계가 아니라는 통렬한 깨달음이 된 것임
(나와 세계가 직거래하는 걸 리버럴 글로벌리즘이라 함)
성별 챙긴다고 쓸데없는 짓 한거임 외세가 민족 공격하는데 그대로 사용됨
한국은 강자라서 송가식 약자호소 기싸움이 더는 안먹힌다를 인지함
편들어줄 가정, 나라가 있다는 게 소중한 거지
가족, 민족 없이 성별로 세계를 반 나눠서 보니 참사가 났지
원래는 대내적으로든 대외적으로든 모두 한국여성이 가장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다녔고(송가식 기싸움) 한동안 먹힌 부분이 있는데
한국이 더는 피해자가 아니라 꽤나 강자임이 알려진 것으로
이건 일본에서 통일교 박살나버린 이유와 같다
선진국 강자로서 물질적 부 충분히 누리고 동남아 여자들에 부 과시하면서도
동시에 한국여성이 엄청난 피해자라고 동남아에 주장하며 동정까지 사려했으니
과한 욕심이 어그로를 끈 것이지 말이 안되거든
즉 퇴계적으로 강자의 부도 누리면서 송가적 약자호소 기싸움까지 한 거지 습관일뿐 고의는 아니겠지만
팩융폭이 말한대로 이 극한의 이기주의 전략은(필요할땐 가부장제 ATM 좋아 강자, 필요할땐 가부장제 집안일 싫어 약자) 한남이 다 겪었던 것임
강자와 약자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지
레닌이 말했듯 한녀는 인종차별을 택했고, 그렇다면 송가식 약자호소 기싸움 전략(1= -1) 걷어차고 대놓고 강자 퇴계의 길(1=1)로 가는 것임
극우 보수의 길로 뚜벅뚜벅
퇴계는 부 과시로 끝나지만 더 가면 고구려식 정벌 제국주의도 나오겠지
이렇게 시작되는 거다
이번 일로 메타인지에 도움이 되길 바라농~
북방계라는 걸 자각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