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회 중심 민족주의들 보면 전형적인 노예도덕임.(그래도 라틴이라고 개랑스 문화 파쿠리한 루마니아 민족주의 제외)그리스•세르비아•아르메니아•불가리아 공통적으로터키한테 만두되거나 지배당한걸 훈장으로 여김.즉 약자의 위치에서 핍박당한 서사를 계속 반복함.그게 곧 선이고 우리가 옳았던 증거라는 결론도 자주 나옴.러시아, 우구라도 각각 집단서방, 소련으로 주어만 바꾸고.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음.정교교리는 잘 몰라서...
기독교 특이잖아 개신교에 오순절이라고 잇는데 거기도 비슷함 ㅇㅇ 피해자 서사
ㄴㄴ 이상하게 가톨릭 특색 민족주의는 별로 안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