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에서나 같은 한반도였을 뿐이지

독립운동 시절 조차
서울경기 기호파와 북쪽 인간들이 대립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사람이 사람 잡을땐 언제나 명분이 필요함

옛날부터 그냥 한 문화권 같은 집단이였다면


전쟁이고 군인이라고
625처럼 상대를 그렇게 쉽게 죽일 수 있었을까?


공산주의?

자본주의 자유민주 공화정 서구 체제로 수십년 지난 지금도
과거 농본 유교사회 잔재가 남아있는데

언제부터 서구 사상 하나에 전부 찬동했다고...

그런걸로는 군대 단위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없음




그냥 옛날부터 북한 지역은


이를 갈 정도로 남쪽에 대한 증오심이 깊었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