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에서나 같은 한반도였을 뿐이지
독립운동 시절 조차
서울경기 기호파와 북쪽 인간들이 대립하고 있었다
일반적인 사람이 사람 잡을땐 언제나 명분이 필요함
옛날부터 그냥 한 문화권 같은 집단이였다면
전쟁이고 군인이라고
625처럼 상대를 그렇게 쉽게 죽일 수 있었을까?
공산주의?
자본주의 자유민주 공화정 서구 체제로 수십년 지난 지금도
과거 농본 유교사회 잔재가 남아있는데
언제부터 서구 사상 하나에 전부 찬동했다고...
그런걸로는 군대 단위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없음
그냥 옛날부터 북한 지역은
이를 갈 정도로 남쪽에 대한 증오심이 깊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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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혹같은게 아니라 이미 꽤 알려진 팩트인데 꼴에 볼셰비키 ㅇㅈㄹ하며 뭐 되는척ㅋㅋㅋ
그리고 러시아 혁명은 기존 러시아 제국에 불만이 하루이틀 쌓여 벌어진게 아니라는게 상식 아님? 오히려 서북지역의 반 조선감정과 비슷하면 비슷했지....진심 이딴걸 반박이라고 쳐하고있냐?
닉값을 하나도 못하네
사실 이건 가능성같은게 아니라 개돼지들 제외하고 알려진 팩트 중 하나란다....
여기애들 테스트해보려고 가능성이라고 떠들었더니 쿨찐 개돼지 냉소충 아니랄까봐 꼴에 일침ㅋㅋㅋㅋ
지역감정이 있다는거랑 대규모학살이 일어났다는건 또 다른 이야기인데
그딴식으로 씨부려놓고 변명하지마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