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자기들 내에선 서로 하는 말에 ~~론이니 ~~현자니 붙여가면서 맞말이라고 빨아줌. 근데 정작 들어보면 그 전부터 있던 국까들과 레파토리에서 큰 차이가 없음. 전세계에서 보편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 한민족사회에서만 일어나는 것이라고 왜곡해서 어떻게든 국까질하는 것과, 한국의 모든 소식은 나라 망하는 얘기라 하면서 종말론적 태도로 일관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인데, 이런 건 딱히 혁신적인 것도 아님.
여기까지는 자기네 커뮤 안에서 돌리면 딱히 욕먹을 건 없는데 문제는 여기저기에서 자기네 ‘사상’을 설파하려고 함. 당연히 제대로 된 이론도 아니기 때문에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얘네는 이상하게 하나같이 자아가 비대해서 자신에 대한 비판은 절대 용납 못하는 못된 습성이 있기 때문에 상대가 반드시 국뽕노괴30대한녀일 것이라고 단정짓고 쌍욕을 박음. 이런 태도로는 어떤 사상을 가져도 욕을 먹을 수 밖에 없음.
다시말해서 주무탈 문제는 그 사상에도 근원이 있지만 더 지분이 큰 건 구성원들의 태도문제임. 사상 설파할거면 그 특유의 오만함이라도 좀 덜고 와야지 뭔.
엥? 그거 완전 한녀잖아 전세계 어디서나 있는 문제로 국까짓하는 한욕자약이 맞긴하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