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에서 한녀가 이길지 동남아가 이길지

사건이 어떤 방향으로 마무리될지가 아님


팩융게이 말처럼 정신세계가 근대에 머물러있는 한녀들이 

자신들의 덜떨어진 세계관을 세상에 분출한 대참사인지


아니면 유교게이 말처럼 한녀들이 제국주의 여성성으로 

변화(개인적으로는 한국은 제국주의 비슷한 거를 할 능력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긴함)하는 과정인건지


둘중에 어떤 성격의 사건인지가 좀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