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는 경북 청도출신인데
외할머니의 얘기를 들어보면
정말 놀라울정도로 진보적이다.
항상 약자를 도우라고 말하고, 춤과 가무를 좋아하며,
결혼하거나 아이를 낳을 필요는 딱히 없다고 주장하시며
재산을 불리면 나중에 벌받는다고 주장하시며
외국에서 일하러 온 조선족 사람들이나 동남아인들을 고마워하며 극성 민주당 지지자이시다.
나는 경상도 사람들을 존경하고
나 자신도 하프쿼터(3/4) 경상도인으로 정의한다.
나는 내 일생을 리버럴이 망친 밀양을 다시 좌익집결지로 각성시키는것에 바치고 싶다. 우선 돈을 엄청 많이 벌것이다.
유물론자라 영남인 줄 알았다
고향은 설라도 DNA는 경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