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부 공장지대에서 오는 외노자들임. 화성이 전체인구대비 거의 10%가 외국인이고, 외국인 머릿수로도 전국1등인 안산시랑 비슷한 정도로 많음. 근데 동탄같은데 있으면 외국인 많다는거 못느끼지. 좁은면적에 꽉꽉 눌러담아둔 안산이랑 다르게, 화성은 경부선 기준으로 서쪽 존나넓은 공장지대에 산업단지 따라서 외노자들이 흩어져서 사니까.
익명(119.194)2026-02-16 20:56
답글
근데 그 화성서부에서 버스를타면 종점이 전부 수원역임. 그래서 주말이나 명절처럼 쉬는 날 길때는 얘들이 공장 기숙사에 그냥있기 심심하니까 다 나오는데, 대중교통이 깔데기처럼 수원역으로 사람을 전부 모이게 구성되어있는 구조. 그래서 체감밀도가 좆됨.
익명(119.194)2026-02-16 21:00
답글
동남아나 인도같은데는 몰링문화라고 뭐 사지도 않는데 쇼핑몰 돌아다니면서 시간떼우는 문화가 있음. 쇼핑몰이 도떼기시장 안되도록 이런사람들 적당히 야지줘서 내보내는 직업도 있고. 그래서 수원역에 있는 롯데몰엔 앉아서 쉴수있는 자리가 없음. 그런새끼들 못오게 하려고. 근데 화서역 스타필드는 포토존이라고 존나크게 만들어놓고, 앉아서 구경할수있는 곳도 만들어놓고, 그런애들 내쫒는 직업도 없으니까 외노자들이 시간 존나떼우는거.
명절마다 수원에 외국인 많음
화성 이런데 공장지대 많아서
화성 서부 공장지대에서 오는 외노자들임. 화성이 전체인구대비 거의 10%가 외국인이고, 외국인 머릿수로도 전국1등인 안산시랑 비슷한 정도로 많음. 근데 동탄같은데 있으면 외국인 많다는거 못느끼지. 좁은면적에 꽉꽉 눌러담아둔 안산이랑 다르게, 화성은 경부선 기준으로 서쪽 존나넓은 공장지대에 산업단지 따라서 외노자들이 흩어져서 사니까.
근데 그 화성서부에서 버스를타면 종점이 전부 수원역임. 그래서 주말이나 명절처럼 쉬는 날 길때는 얘들이 공장 기숙사에 그냥있기 심심하니까 다 나오는데, 대중교통이 깔데기처럼 수원역으로 사람을 전부 모이게 구성되어있는 구조. 그래서 체감밀도가 좆됨.
동남아나 인도같은데는 몰링문화라고 뭐 사지도 않는데 쇼핑몰 돌아다니면서 시간떼우는 문화가 있음. 쇼핑몰이 도떼기시장 안되도록 이런사람들 적당히 야지줘서 내보내는 직업도 있고. 그래서 수원역에 있는 롯데몰엔 앉아서 쉴수있는 자리가 없음. 그런새끼들 못오게 하려고. 근데 화서역 스타필드는 포토존이라고 존나크게 만들어놓고, 앉아서 구경할수있는 곳도 만들어놓고, 그런애들 내쫒는 직업도 없으니까 외노자들이 시간 존나떼우는거.
별마장 도서관은 관광버스 타고 오는곳임 전세계 다 많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