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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발

이걸 영화라고

제목은 졸라 자극적인데 사회적 차원은 개뿔 정작 개인의 이야기 밖에 없고 그마저도 징징대다가 자기자신의 편협함을 인지하고 깨달음을 얻는 것.

근데 그것도 구림. 졸라 무성의하다는 생각 밖에 안듦

그리고 의문이 하나 든다. 이걸 왜 영화화하려고 했지?

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