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서울 상류층은
이 나라에 외국인 외노자 존나 있는지도 모르는게 현실임
걍 강제로 수인선 보트 태우든
경부호남선 무궁화 입석칸 보트 태우든 해야 함
난 하류층과 부대끼는 취미가 있어서(그래서 디시 온갖 갤 하는 거 아님)
현실에서도 온갖 데 다니는 취미가 있어서 앎
이래야 선비이기 때문
이것도 애비한테 받은 병인가 보다
근데 따지고보면 현상을 최대한 객관적 입체적으로 보기 위해 아래까지 살피는 건 당연한 거임
내가 좀 상류 하류 왔다갔다하는 특이한 사람임 상류도 알고 하류도 동시에 알고
그러니 주류 논리도 쓰고 비주류 논리도 쓰고 이상한 사람 같군
서울 상류층들 존나 감각업슴ㄹㅇ
서울수도권 외고 대치키즈가 국정 운영하면 나라 좆된다 ㅇㅇ
진짜 개소리. 성수나 홍대같은 서울 내 핫플가면 길에 외국인이 거의 절반이고, 서울에서 외국인 제일 없다는 노원에서도 대학때문에 롯백 쉑쉑에서 외국인이 앉아서 뭐 먹고있는거 보는게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닌데 뭔 ㅋㅋ
그 외국인이랑 그 외국인이 다름 서울 관광온 일본 중국 백인 외국인이랑 글로벌사우스 외노자 외국인은 다른 거임
님도 서울 상류층에 준하는 지위인지라 지금 뭔 얘기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거임.. 분당 판교 광교는 물론 하다못해 일산 운정 중산층도 이 얘기 모를거 인도 동남아 시커먼 애들이 주말에 한번에 10명씩 몰려다니는 외국인 말하는 거임
@140.248유 그게 아니고, 지방이나 경기도 교외 공장지대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은 압도적인 남초라 위화감을 주는거야. E-9비자 성비보면 남자가 90%임. 그리고 얘들 하는 일 특성상 단체로 숙소생활하거나 우르르 몰려다녀서 눈에 띌수밖에 없음. 생활도 아시아마트,공단편의점,버스터미널 등 모이는 장소가 정해져있어서 더 눈에띄고.
@140.248유 반면 서울은 당장 어학당 포함 유학생부터가 6대4로 여초니까 그런 위화감이 적고, 또 특정 공장이나 특정 회사에서 한번에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니 눈에 덜띄고.
@140.248유 니가말한 동탄이나 분당같은 동네는 빌라거의없이 아파트로만 구성된 동네라 한국에서 가정을 꾸리는게 아닌이상 갈일이 없고.
금마들 지역 밖으로 벗어날 때도 단체로 움직임
솔까 이 나라 양극화 좆된게 지방 앵간한 소도시는 이제 외국인과 부대끼면서 누구보다 현실을 잘알텐데 서울 오피스 화이트칼라 호소인들은 또 하나도 모른다는 거임 서울에 대학교에 앉아서 페미질 비건질 처하는게 세상의 전부인 줄 아는 씨팔!
어학당 쪽은 성비 7:3 8:2까지도 갈걸 일본은 더 심하고 고대 와세다 교환학생 성비는 15:1이었음 ㅋㅋ
@140.248유 전 유입되는 외국인 계층차이가 문제라고 봄. 울산동구인가? 거기서 구청장이 외국인들 몰려다니는거 하지 말라고 했던거, 숙노같은거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같은 한국사람도 육체노동하는 사람들 특유의 그 천박함과 좆같음이 있고, 숙소도 빌라촌 민원 부지기수에 아파트같은건 기숙사로는 안빌려주는 집주인들 존나 많잖아. 근데 말도 안통해,외모도 달라,교육도 제대로 못받아 이런 외국인들이 그러면 더 좆같고 눈에띄지.
@140.248유 그 외국인들 써서 돈버는 고용주들이 지역사회에 뭔갈 해야할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결론은 제조업 로봇으로 빨리 대체해서 E-9비자 쿼터 줄이는 기술발전을 기대하던가, 수도권 신도시로라도 이사가야...
@140.248유 그리고 수원역같은 장소는 필요하다고 봄. 외국인들 관리겸해서. 그리고 걔들 대체로 거기만 머물지 인계동이나 영통으론 거의 안오잖아. 일본에 신오쿠보에 한국인,동남아,이슬람 온갖 외국인들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딱 두정거장 메지로역에선 외국인 보기 어려운것처럼.
전부 동의함 전국에 외노자가 있는 한 외노자의 메카가 없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수원도 희한한게 수인선으로 두정거장만 가도 외노자 싹 없음 수원시청이 그렇고, 내국인 커플에 유명한 행궁동 행리단길이든 아니면 반대편 호매실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