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 일본보다
자유, 자산보호, 공정에 두는 가치가 크고
과거엔 아니였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렇게 흐르는중
반면 2030 한남들에게 있어
자유를 빼앗으려 하고
공정하게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있는 특권 계층이자
자산보호 원칙조차 부셔버리는 패권을 쥐고있는
그 "적" 이 누구인가?
미디어에서 공허하게 떠들듯
외화 벌어오고 사회인프라 지탱하는 재벌이 악당인가?
우리 모두 자명하게 답을 알고있다.
한국의 민족주의 메타는
어린 애들의 군월급과 반비례하며
그성별이 본격적으로 유입되는 즉시 종료될거임
반동의 시대, 단지 보수화만이 있는게 아니라
여태까지 쭉 단일민족 국가였던 한국은
미국식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가 다가오는중
한줌 리준석 지지자만 절대화에 동의하는 가치들이고 불교를 한국 국교로 삼자고 하는 것 만큼이나 일어날 일 없는 일이다 설치기 시작하는 순간 대가리에 납탄날아온다 정치적 정당성을 획득했던 별의 순간도 떠나버린지 오래고
그건 이준석 지지자에게 말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