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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전통/세습은 모두 '자연적인 정치'의 직접적인 결과물이다. 전통은 계승을 의미한다. 유산의 계승, 전승의 계승. 모라스는 어렴풋이 능력주의의 허점을 지적하였으며, '상속자의 의무'와 '상속 및 시험의 의무'를 주장하였다. "오래도록 존속할 수 있었던 모든 정부 체제는, 언제 어디서나, 부모로부터의 승계 제도에 대한 강력한 지지에 공개적인 기반을 두고 있다."

1789 폭동 이래 자유주의자들을 중심으로 설파된 이른바 '능력을 통한 평등'은 망상일 뿐이며, 그러한 구조 속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이동성이란 역설적으로 금권 세습의 일종일 뿐인 것이다. 이렇듯이 세습과 계급 구조는 피할 수 없는 것임에도, 금권 세습의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유대인들이 떠드는 평등이라는 수사에 놀아난 대중들이 자신들도 계급적 평등 속에서 살고 있다는 환상, 능력주의라는 환상 속에서 헤엄치며 이른바 '사회적 이동성'을 통해 부유해지고 남들을 부리는 위치에 올라서리라 망상하며 실상은 그 자유주의/자본가/유대인들의 장기말로써 이용당하고 영영 부려먹혀질 뿐이라는 것이다.

무슨 씨발 ㅋㅋㅋㅋ 
진짜 파시스트 파시스트 하니까 ㄹㅇ 파시스트 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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