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최상목 트럼프랑 화기애애 보셈


윤석열은 너무나 매력적인 카드임 


그 스토리를 누구도 대체할 수 없음



지금은 말을 안들어서 벌 받고 있지만


적당히 벌 다 받으면 다시 쓰이게 됨


벌 받는 것까지 매력임 스토리가 얼마나 입체적이고 인간적이냐



너무 잘나가기만 해도 재미없다가 작가님들 생각임


왜 이순신도 두번이나 백의종군하고 그러니 더 영웅같은 거 아님


그러니 더더욱 이 카드를 버릴 수 없지



이미 윤석열은 좌천이 인생의 연속이었음 그 중 하나임


국정원 때도 들이받고 조국 때도 들이받고 이번에도 또 들이받았을 뿐임


하지만 지방 좀 돌다가 또 불려간 것처럼



들이받고 또 불려가는게 운명임 저 사람은


희망사항 이런게 아니라 그냥 그럴 거 같음



내가 유력하게 보는건 이재명 항복-만주 돌격 시나리오고


이정도 상황이면 계엄 과오는 아무것도 아님 오히려 선제공격 재평가 될 것이며


이정도 아니면 윤석열이 나올 방법도 없다 보는게 맞긴 하지




내가 윤석열 미는 이유는 윤어게인을 희망해서 미는 게 아니라


윤어게인 쪽이 꿀잼이고 될 것 같다고 예측 먼저하고 윤어게인에 베팅하는 거임



솔직히 유대님들도 윤석열 재밌잖아요 


이런 개꿀잼을 또 봐야지 썩히겠냐고


윤석열보다 꿀잼인 사람 대면 통장에 천만원 입금 한다




유대 심정 요약:


지네 말 안들은 윤석열이 싫고 벌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하면서도


은근 계엄에 감탄하며 상황 꿀잼으로 만들어준 윤석열 와따 이치방 이러고 있음


일단 벌은 받아야 하지만 썩히기엔 너무 아까운 인재임



변동성을 좋아하기 때문 마이너스 유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