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가 성도들의 가려운 귀를 긁어주기 위해 성경 말씀을 타협해서는 안되는것처럼, 하나님의 또다른 일꾼인 통치자(왕, 귀족, 정치인, 공무원, 군인, 경찰 등)들도 하나님의 공의를 집행하는데 있어서 성경의 정의를 타협해선 안된다
고로 교회와 통치 모든 측면에서 결코 민주적 폭정은 용인될수 없고 하나님께 위임받은 정당한 권력만이 성경 말씀에 따라 행사돼야 한다
지금으로서 가장 성경적인 체제는 전제군주제다
전제군주제 부활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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