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우파세력은 6공이래 자유민주주의라는 6개의 글자를 대의명분으로 삼아 정치를 계속해왔다
자유민주주의라는게 뭐냐? 그것의 실질적인 의미는
개인의 자유와 대한민국의 부국강병같은 정말로 중요한 문제는 지도자와 엘리트가 결정을하고
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는 대중들이 다수결로 결정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자유민주주의는 결코 민주주의를 긍정하는 사상이 아닌것이다
그렇지만 김영삼이나 유승민, 한동훈같은 위장우파세력은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의 의도와 문맥, 배경, 화용론적 의미를 이해할만큼 지능이 높은 인간들은 아니고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를 긍정하는 사상으로 착각을 한다
그리고 그게 바로 3당합당이래 30년 넘게 계속되는 우파세력 내부의 끊임없는 대립과 분열, 배신의 역사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있는것이다
조금만 생각해봐도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반드시 충돌하게끔 되어있다
아무리 대다수의 인민이 원하는것이라 하더라도 기본적 인권은 침해할수없다?
기본적 인권이 침해될수없다는건 누가 정하는건데?
결국 그거는 대중의 의지와 독립된 의지를 가진 지도자와 엘리트 그리고 그들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군대와 경찰이 결정할수밖에 없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는 결국 민주주의가 아니라
지도자와 엘리트, 왕과 귀족 그리고 평민과 대중이 적절한 권력의 균형과 견제 그리고 조화를 형성하는 혼합정체나
강력한 군주와 영웅, 지도자에 대한 충성심으로 결집하는 정치시스템에 의해서만 담보된다
한국인의 자유와 대한민국의 부국강병은 언제나 영웅적 지도자를 중심으로 민족이 결집하고 충성심을 유지한 결과물이다
정당정치는 한국사회의 현실과는 맞지않으며, 한국은 결국 인물정치를 할수밖에 없는것이다
이러한 현실을 이해하지못하는 깅영삼계열의 좌익세력때문에 한국의 우파진영은 언제나 무의미한 당파싸움을 이어왔고
그 결과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이후, 한국의 우파세력은 강력하고 영웅적인 지도자를 만들어는데 실패해왔던것이다
윤석열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범부에 불과하고 그런데 한편으로 영웅심리를 가지고있는 저능한 인물이다
그래서 그런 코메디같은 계엄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윤석열이 정말로 영웅적인 인간이었으면 특수부대를 동원해 한동훈과 이재명을 살해했을것이고
계엄령을 선포하고 제7공화국헌법을 제정하기위한 국민투표를 선언했을것이다
물론 국민투표는 부결될 가능성이 높고 윤석열은 살인자로 사형당하겠지만
윤석열은 결국 영웅심리는 있지만 사형당할 용기는 없는 비겁한 인간이라고 봐야한다
그런데 존 브라운이라는 정신병자의 테러활동이 결국 미국의 내전으로 이어지고 그리고 그 내전이 미국을 다시만들어내고 전세계의 역사를 바꿨듯이
윤석열이 허접한 인간이라는것과는 별개로 윤석열의 계엄령은 역사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낼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다
올해 한국의 지선은 국짐당 패배가 예상되지만
국짐당이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영삼계열의 좌익세력이 국짐당의 주도권을 잡는데 실패하고 장동혁체제가 지속된다면
결국 30년이상 계속된 우파진영내부의 내전은 결국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개인의 자유와 부국강병을 추구하는 정통보수의 승리로 끝이 났다는걸 의미하며
결국 2100년 정도의 기나긴 관점으로 봤을때 윤석열의 계엄은 역사적으로 30년이상 계속된 우파세력의 분열을 종식시키고
좌익세력을 섬멸하고 우익세력의 장기집권의 토대를 마련한 사건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보수우파 호소인들은 "공화" 라는 워딩 자체를 안하는것 부터 모두 자격 미달이다. 글쓴이 너 포함
보수우파 호소인들 하루종일 "자유민주주의" ㅇㅈㄹ 할때마다 존나 답답함. 아니 씨발 당장 미국 우파당이 공화당인데 왜 공화라는 말을 안씀? 왜냐고? 한국 개돼지들 공화정이 뭔지 이해조차 못하고 있기 때문이지
국힘에 대해선 뼈를 관통하는 한줄평이면 족하다 "박정희의 유산 이후 지 스스로 지지층을 단 한번도 창출해본적 없는 괴뢰집단"
유일하게 얘가 하는말중에 공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