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이 천심이다 어쩌구
재주복주 배를 뒤엎는다 어쩌구
왕도정치 맹자 어쩌구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볍다
(民爲貴, 社稷次之, 君爲輕)
자유 평등 민주 인권이니 필요 자체가 없음
애초에 왕도 신도 절대화된 적이 없으니까
그 반동의 절대화(자유 평등 민주 인권)도 필요가 없지
절대화 vs 절대화끼리 싸우는게 서방이지 이게 서구사상으로 난장판된 남녀갈등이고 야마다료가 좋아하는 거
동양의 천지인은 조화가 우선이고 각자 할일하는 거지
똥양스럽네.
똥양인인걸 어캄
@140.248유 똥양사상 자체가 계보가 많이 끊겨서 괜찮음.
@140.248유 애초에 각 민족별로 맞는 사상이 있다해도 그 내용은 바뀌는법임, 라이시떼가 프혁 이전에 존재 안한것처럼
사고방식은 그대로 감 프랑스도 갈리아주의 연장선에서 절대왕정만 거꾸로 뒤집어 자유 평등 절대화한게 혁명인거지 그걸 다시 뒤집으면 드골인거고 그걸 또 뒤집으면 68 인거고
프랑스 절대왕정에서 라이시떼도 예고된 것과 마찬가지임 그 반대를 추동하는 원리가 있기 때문
어차피 한국인은 똥양인이고 똥양적으로 사고하고 국기에도 똥양사상 박아놨고 더이상 지적놀음은 의미가 없음 지적놀음은 과학 물리 이런데나 하는 거
@140.248유 드골이 반동은 아닌것같음
@140.248유 실상은 단선적 연장선이라 보기 어려움
@140.248유 과거 사상의 영향을 받은거지. 그건 나도 부정 안함. 그런데 그 과거 사상의 연장선은 아님.
@140.248유 여기서 여남갈등을 서구 영향이라 하는 것도 다소 자의적인 부분.
드골 이전에 페탱도 갖던 문제의식임 반동임
@140.248유 신채호선생님만 봐도 아예 투쟁이 없었다고 하지 않음
페미니즘이 국산은 아닐거 아냐
@140.248유 드페일체설은 신박하네
@140.248유 페미니즘 이전부터 있던거라 국산맞음.
원래 군인은 기본적으로 극우적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거임
@140.248유 티토도 군인인데
@140.248유 권위주의랑 극우는 다르지
요즘 자국민 민족을 사랑하면 극우라 하던데
@140.248유 그리고 군인이라도 프랑코같은 개꼰대스타일이랑 티토같은 카리스마적 덕장스타일이 다르죠
@140.248유 요즘 극우정의는 나도 이해안가긴함.
스타일이 같다는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애국심을 보유했다는 거임
애국이 극우 아님? 요즘 하버드 학자들 100이면 97이 그리 말할 걸?
@140.248유 애국심이 있다고 극우는 아님.
@140.248유 미제식 정의를 거부해야죠.
서방식 좌우익 개념 자체를 거부하면 되겠노
@140.248유 유럽대륙식 정의는 긍정할 가치가 있음
신채호 선생도 딱 이런 지적놀음 보고 한숨쉰 거 아님 주의만 들어오면 주의로 난장판이 된다
@140.248유 어쨌든 일제가 그거 주워먹었고 실질적으로 그거 바탕으로 100년 이상 조선사회가 굴러감
@140.248유 그건 맞는데 신채호 주장도 님이 쓴 글이랑은 좀 다름
@140.248유 미제는 아예 다른 시스템.
@140.248유 근데 님이 퇴계송시열주의 만든사람임?
ㅇㅇ
님도 약간 본질 큰줄기 굵직굵직 못보고 잔가지에 목매는 경향이 있네 옛날 코르시카 같은
당연한 얘기지만 신채호와 내가 동일인이냐 아님 페탱과 드골이 동일인이냐 아님 그러나 조류라는게 있고 공통점이란게 있는거지 세부적으로 다른 걸 드러낸다고 큼직하게 비슷한게 아닌게 아님
@140.248유 근데 코르시카도 요즘 잇코잇키혁명 태평천국혁명 빠는데.
천천히 교화될 거임 ㄱㅊ
이게 습관임 님한테 디시식 키배 이기려는 습관임 솔까 준끄바랑 비슷한 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