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특색은 유물론이 없는 가운데 투쟁이 벌어진다는 것임


권세를 누리고자 하면 황우석 이덕일로 가는 거고



그럼에도 골방에 틀어박혀서 나름 유물론 하려고 머리싸매면 


신채호 같은 걸출한 위인이 나오고



뭐랄까 경상으로 비유하면


경상의 투쟁은 사익 사리사욕을 위해 유물론 쓰는 경우와 (조국 이혜훈 김병기, 보수정당은 부패로 망한다)


반대로 신념으로 반신반인이 되는 경우가 있고 박정희 노무현, 마이너하게 노회찬 권영국 등등



충청은 가짜로 돈버는데 취약하고 경상은 돈에 취약하고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