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살이 피려고 해외로 갔는데 막상 조센이 어느순간 너무 커버리면서 조센을 떠난 이점은 사라지고 역으로 해외로 나간 자신은 소수자로 알게모르게 좇같은 취급 받는데 본국 영향으로 지위 자체는 올라가는 그거
고려인이나 조선족, 사할린 한인 같이 한국이랑 연결 약하던 부류들도 자기들 홍보할떄는 한국이랑 엮어서 홍보하고 진짜 좇되는일 겪으면 주체 조센이나 자기들 거주 국가가 아니라 평소 욕하거나 거리감 느끼는 남조센한테 도와달라고 달라붙고 평소 가지고 노는 문화도 남한산인 암컷 타락 그 자체
서구에서 같은 아시아계로 묶인다고 서구권 아시아계랑 동남아 단체로 정병 걸리게 만든건 덤
중국 한푸 운동도 대장금 자극 받아서 불탄건데 남조센에 관심 가지면 정신병 걸리는듯
그냥 해외나가사니깐 자기객관화가 되는것 뿐이지 목적의식에 막 매달려사는사람 얼마 안됨
대부분은 그냥 사는데 좀 이상한 사람들 비율 같은건 있잖수
해결법: 전 인류가 유대인으로 통일한다
한국계가 미국에서 외래계 민족 중에 자국어 가르치는 비율 가장 낮다던데 ㅋ
요즘은 좀 덜하다지만 온라인에서도 영어권 아니라 한국쪽 기웃거리거나 이런거 보면 뭔가 싶던
알바니아인들이 예외인듯.
이분들은 해외나가서도 알바니아사랑꾼하고다님
걍 순수하게 알바니아를 좋아하던.
알바니아가 지금도 유럽 천민 취급인거 보면 레알 순정 사랑인듯 니거들이랑 샌드니거들은 서구 욕하면서도 막상 본국에 욕도 않하는 무관심인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