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부르주아민주주의 스스로가 증명해주고있음

당장에 팔란티어 하는 꼬라지 보면 걍 판옵티콘 수준임

1984는 사실 전세계를 손에 넣었으나 갈라놓고 분열과 전쟁이라는 서커스를 계속하는 유대인 질서를 예견한(오웰은 유대질서 중심인 영국 사람이니 충분히 눈치챘을거임) 책이고 다만 이 유대인 질서가 ^자유민주주의^의 틀을 차용했을 뿐 본질은 무솔리니 각하 치하의 이탈리아보다도 훨씬 억압적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