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은 동해에서 하면 되지
서해는 냅두는게 나음 수심 50m 호수에서 뭘 함
중국도 앵간해선 자제하는데 가만있는게 나은
미군이 먼저 가서 도발하고 온 건 좀
서해는 한국협조 받는게 마땅하고 한미일 훈련도 할거면 동해
이건 보수 진보할 거 없는 공통 생각임
보수쪽 언론 싱크탱크도 딱히 환영 안하는 분위기
극히 이례적 맞고 한경도 이정도면 최고 수위 비판임
다만 이번에는 설 연휴 기간 중 훈련이라는 이례적 요구가 주목된다. 여권 관계자는 "우리나 주한미군이나 훈련 일정 등을 짤 때 상대국의 명절 등을 고려하는 게 당연하다"며 "왜 굳이 그 날짜를 제안했는지가 미스테리하다"고 말했다.
미군의 이례적 행보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당초 제주 남방(동중국해)에서 하겠다던 미군 단독훈련이 갑자기 서해 상공에서 이뤄진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납득이 안되고 국방부 합참 공군 다 빡쳤을 것 정권 정치를 떠나 한국 군부를 무시하는 것이라
외교부 국정원 의견도 같았을 것이고 국방장관 항의는 직업군인(공무원)들이 건의한 상향식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정치 사안이 아님
이례적 <- 군 관행상으로도 별로란 얘기
미국은 이제 한국에게 리스크임. 한국이 멸망하지 않는 미래는 주한미군 철수와 핵무장 밖에 없음. 방법과 시기가 문제일뿐
딱히 그럴 거 같지 않음
어떤 부분이? 물론 멸망하는 미래도 개연성은 크지만 일단 배제한 얘기임
미국이 안놔줌